뤼이드(대표 박수영)의 AI 초등 영어 서비스 ‘리얼 아카데미(REAL ACADEMY)’가 지난해 12월 정식 론칭 이후 월평균 약 60%의 성장률(거래액 기준)을 기록하며 초등 영어 교육 시장 내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리얼 아카데미는 1월 약 3억 8천만 원, 2월 약 6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으며, 3월에는 10억 원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12월 정식 론칭한 리얼 아카데미는 영어 말하기와 쓰기 역량 강화에 특화된 아웃풋 중심 학습 서비스다. 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통해 학습자들이 실수에 대한 부담을 덜고, 흥미를 느끼며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성공적으로 형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리얼 아카데미의 강점은 AI 튜터 ‘리아(LIA)’와의 1:1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영작 수업에 있다. 학생들은 리아와 소통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이를 영어로 변환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화하게 된다. 또한, 학습자의 개별 수준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제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더불어,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실시간 라이브 수업은 영작 수업에서 연습한 문장을 실제로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며, 영어 실력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외에도 애니메이션 기반 학습과 또래 친구들과의 게임 복습을 통해 실생활 영어 표현을 강화하고, 영어 활용 능력과 실전 감각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